어제밤이 마치 한여름밤의꿈같더라

손에쥐었던걸 뺏어가는 꼴에 내모습을 돌아보니

너무 게임에 감정몰입했던 내자신을 후회하게됨

하 근데 ㅅㅂ 기분이 아주 더러운건 어쩔수가없다

성인답지못했던 행동을 반성하며,

오늘도 키나를 캐보자

다들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