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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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6:53
조회: 197
추천: 1
잘못은 NC, 책임은 유저 몫???개인적으로 게임이라는 것이 메타라는 것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구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
하지만 메타라는 것이 운영사 혹은 제작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지, 게임의 파훼법을 찾고, 공략법을 찾는 것은 유저의 역량이고 능력의 영역이므로 유저에 의해 메타가 정립되었다고 보는 것은 안맞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의 NC의 행보는 캐릭의 특성은 무시한 채 밸런싱이라는 이름 하에 방향성없이 난도질(?)을 하고, 여러 캐릭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들에게 감정적인 소모와 더불어 유저들끼리 싸움을 하게 만들고, 게임 내의 책임의 무게까지 더하려고 한다. 11월 28일 이후 아이온2라는 게임을 시작했을 때, 나름 컨셉이 명확했고, 그래픽도 좋았고, 나름 키우는 재미도 있었다. 그러나 몇달전부터 게임이 많이 아프다. 아니 정상의 범주를 벗어났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7월 21일 라방의 결과를 봐도, 결국 잘못은 NC가 했는데, 결국 싸움은 이종의 캐릭을 육성하는 유저들끼리 게시판과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되고 있고, 이 과정에서 NC는 뒷짐만 지은 채 관련 책임을 유저들에게 전가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딜러의 평준화, 버퍼계열의 딜 상향 다 좋은데... 결국 이 게임의 끝은 무엇일지 기대된다. 아이온1에서 보듯이 결국 방향성 없이 캐릭을 밸런싱이라는 이름 하에 난도질한 결과, 특정 소수 캐릭만 남지 않았는가? NC에서 개발 운영하던 게임들이 다수 있지만, 현재 아이온2의 미래는 리니지2, 아이온1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 같아 안타깝다. 그럼에도 한마디 해본다. 책임은 개발과 운영을 못하는 NC 너희들이 져야지, 왜 유저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분탕질 조장이냐? 그리고 떠나자.. 7개월 남짓 기다릴만큼 기다려주지 않았나? 돈 내고 베타 테스팅하는 것 이젠 슬슬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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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