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진짜 메뚜기때 마냥 이 게임 저 게임 다 가서 빼액 지랄 염병치면서 패치 방향성 다 곱창내고 다니긴 함.

검은사막 애초에 망겜이었긴했지만 그래도 끼리끼리 놀고있던게임에 우루루 몰려와서 희망고문 좀 시켜주면서 지들 입맛대로 패치 하게끔 지랄 염병떨다가 원주민들 다 나가 떨어지게 한 다음 쑤우욱 빠져나갔음.


여기도 조만간인거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