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갔는데 끝도 없는 줄에 씨발 소리 나왔고 존나 추웠음.
친구들끼리 갔는데 씨발 돈주고 살걸 왜 가자했냐고 친구 쿠사리 ㅈㄴ 줌.
근데 진짜 줄이 끝이 없음 내가 처음에 줄 섰던 곳이 중간쯤 되더라.
쟤네보고 탈주하고 싶은 마음 꾹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