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들

오픈런부터 지금까지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중간에 조금 쉼)

본캐는 960k궁성이에요

같이 시작한 지인들은 6개월차에 접어서 몇 달동안 저 혼자 게임했네요ㅎㅎ

태어나서 이렇게 RPG를 딥하게 해본적이 없어서 (아이온1-메-던-로 한번도 안해봄)
아이온2가 저한테는 거의 처음하는 PVE게임이었습니다

일끝나고 무과금으로 1년정도 게임하면서 정말 재밌고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오늘 1주년 로드맵을 보고 이제는 게임이 너무 헤비해져서 이제는 그만 하려고합니다

정말로 징징글이 아니고 그냥 제가 단순하게 느끼기에 그렇게 다가와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딱 아쉬울때 이제 그만하려고해요ㅎㅎ

최근에는 비탄쉬움-보통-어려움까지 트라이팟부터 올라가면서 너무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아이온2의 최대장점은 맵이 너무 이쁘다는것 같아요

저는 떠나지만 아이온2는 저에게는 인생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낼 출근해야되는데 잠이안와서 똥글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