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개발자들은 들으라.

디자인하고 밸런스를 조절하며 실시간 밸런스를 체크하며 이세계를 만드는 자여.

어찌 자신이 만든 컨텐츠를 배경으로 만들려 하는가.

하며 생각을 해봅니다(힐러 사제 말투 끝)


우리는 특히 한국인은 미션임파서블 병에 걸려 해야할일을

손해보지 않고 빠른시일내에 효율적으로 끝내려 하기에.

더더욱!! 내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모든 컨텐츠는 순서대로 공개되어야 한다.

십부장 12파츠를 모두 착용하고, 그만큼 어포량을 채우면 백부장이 열리게한다.
제작도 흰템 부터 두르고 일정 조건이 되어야 다음 초록 파랑 유일 영웅이 열리게 한다.
던전도 크라오부터 모든걸 이루어야 드라웁니르가 열리게 하고
거기서 나온 장비를 모두 착용하고 조건이 되어야 다음던전이 열리게한다.
(사전 표시및 공개로 목표를 보여줌은 동기로 좋다)

2. 45랩까지 빠르게 퀘스트를 수행하며 스토리를 격게한것은
매우좋은 방안이엇다. 그후에 던전과 제작과 pvp 컨텐츠를 하게 함으로 재미를 두번에 나눠 느낌

3. 잘만들고 초반 경제가 활성화 및 유저의 적응을 위해
초반에는 부활석 및 커마이용권등을 뿌림으로 유저에게 흥미를 가지게 한다. 나중에는 지원없이도 알아서 유저가 즐기기에 지금처럼 운영하면 좋다.(귀담아들어줘서 고맙다)

4.보상을 딜로만 측정할거면 직업별로 랭킹을 맺길.. 힐러는 손가락만 빱니다 딜러들에 밀려서 <추가건의>

이런 구조로 가야 컨텐츠의 수명이 늘어나고 개발자들이 노력해 만든 모든것들을 유저가 체험할수 잇다.
(절대로 퀘스트로 45랩을 후딱찍게 하거나, 모둔장비를 선택해 빠르게 최고의장비만 제작하게 하는등은 개발자나 컨텐츠들을 무시하는
고퀄 배경만 만드는셈이다.그런점에서 45랩에 모든필드를 스케일업한것도 좋은 아이디어였다)

이모든 수행을 다하고 나면 게임사의 발전 없이도 유저간의 재미를 만드는 컨텐츠를 유저들이 직접 민들수 잇는것으로 장기전을 준비하는것이 게임사의 숙제일거라 생각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땡큐 포 리슨 마이 글

이미 지나온 게임에 리셋은 불가능하지만 앞으로게임에 아이디어를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