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겜을 하고 있다가.
어느새 스펙의 노예가 된게 아닌가.. 느껴지네..
인던 템은 재료템 취급이고.

결국 제작으로 가야하고
제작.(득템)-강화-조율 결국 이거 반복이고
아툴의 노예가 되었네..

현실도 빡빡한데.. 게임까지 너무 빡빡해진 것 같다.
밸런스도 너무 존망이고.

치유성 정리하고 정령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에
현타도 오고. 신중하게 삭제했고 좀 쉴려고 한다.

직딩도 존중하고 시간 남는 분들도 존중하는데..
내 건강도 존중할려고. 배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거 찔때는 쉬워도 뺄때는 빡쎄거든..

다들 즐겜하고. 언제 다시 할지는 모르겠는데.
내 여친도 치유성인데 넘 힘들다고 하네..
같이 쉬는 걸로 ^^

잘 있어라~
(결론. 치유성 정리하자마자 겜도 정리하게 되었네 ^^)
(치유성 딜상향 답변은 왔더라. 면밀하게 살펴보겠단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