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VE와 PVP간의 상호 간섭되는 스펙업은 삭제 및 수정

- PVE 할건데 자꾸 PVP를 강요하는 작업 (샤드)
  (1). 현재 샤드 획득 요소 모두 삭제
       - 어포로 구매는 PVP강요
       - 초월에서 획득은 PVE강요
  (2). 샤드는 모두에게 공평한 컨텐츠에서 제공 (현재론 그나마 슈고 페스타)

- PVP할건데 자꾸 PVE를 강요하는 작업(팔찌, 강화 재료, 키나 수급, 각종 내실,아르카나)
  (1). PVP템 강화 전용 재료들은 따로 만들어서 PVP로 수급가능하게 만들기
       - 전장, 투기장, 쟁, 어비스 사냥 등.. PVP 컨텐츠에서 PVP 강화 재료 수급
  (2). 내실(명화, 날개, 펫작)도 마찬가지로 PVP전용 옵션을 만들어서 PVP 관련 컨텐츠에서만 수급 가능
       - 기존 내실 PVP에서 적용X

          
2. 근접 캐릭들의 불합리한 게임성 완화

캐릭간에 스킬을 잘 몰라서 대충 예를들어 써보겠음... 밸런스는 알아서 잘 맞춰주시고..
- 수호성 : 포획 스킬 개선(딜량 상향, 이동가능, 처치시 쿨초기화 -> PVE 포획 적중시 쿨초기화)
- 검성 : 도약 찍기 개선(20M -> 25M로 거리 상향)
- 살성 : 암습 개선(특화에서 PVE 암습 적중시 쿨초기화 + 3초간 이동속도 50프로 상승)
- 호법 : 타격쇄 개선(특화에서 PVE 타격쇄 적중시 쿨초기화, 딜량 상향)

- 10M 이상 거리에서 딜량은 기여도 50프로 감소 (필보, 아티펙트 쟁에서 등등)
 


3. 상대종족 킬에 대한 퀘스트는 파티단위로 완료 가능하게 패치

- 막타 친 캐릭만 퀘스트 완료되는거 어떤놈 머리속에서 나온건지 꿀밤 줜나 마려움
 딜 약한 캐릭터는 퀘스트 완료 겁나 안되서 다른 파티원들한테도 겁나 민폐.. 딜 약한것도 서러운데..



PVP랑 PVE 완전 나눠 놓으면 종족전 약세든 뭐든 상관 없을거 같아서

회사에서 월급루팡하면서 갑자기 생각난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