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니스 7~9단 140만 1인 버스가 있길래 탐.

29000따리가 9단이 될까 해서 한번 타봄.


방제나 이런데는 키벨런하라는 얘기가 없었음.

근데 템을 사고나니까  우리보고 알아서 키벨런 하라고 함.

난 못한다고 함.  


그랬더니  자기가 싼 대신에 키벨런은 무조건 해야한다고함.

다른 손님들도 템 사고나서 그런말 하면 어카냐고 함.

여튼 세명 다 안뛰고 있는데


이놈이  나보고 기믹 수행 안하면 못깬다고 안오면 강퇴한다고함.

난 여러번 버스를 타봤지만 7단 따리에서  입구 대기하는 손님 보고 오라고 한 기사는 첨봄.


첫판은 안갔더니  전멸함.

담 판 부터는 참여하긴 했음.


근데 계속 전멸함.

결국 7단 못깨고  시간 다 되서 파탈됨.


그리고 환불 없이 키나 먹고 튐.


손님한테 말하는 꼬라지보소,  손가락 없는 장애인이라 버스타는주제에 라는 발언을 하는거 보면

버스타면서 손님을 개 젓으로 보고 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