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주 4년 가량 12캐릭 엔드컨텐츠 36개의 던전을
올 버스 돌렸던 자로써 이야기 해준다.

"배럭이 없으면 버스는 흥행하지 않는다"

이 말은 곧, 버스기사의 주 밥벌이는 배럭이라는 소리

수요가 늘면 가치가 상승 하듯이
수요가 없으면 생산할 가치도 없는것

버스기사가 존나많은데 버스받을 손님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경쟁이 존나 치열해짐

지금 판당 30만 짜리 불신버스?
판당 10만 하면 기사들이할까?

경쟁 붙고 사람안오고 시간 지나가면
지들끼리 가격내리다가 10만까지 내려갈꺼임

근데 수요가 있으니 ? 지금은 현상태를 유지하고 있지
그 수요를 누가 만드냐고 니들 쌀먹 2200 배럭들이요..

근데 신규유저, 못하는 유저가 그렇게 많다고?
네버 유아틱스러운 기믹? 그냥 자기 레벨대 딱랩들하고
고생하고 스트레스받느니 30만골 포기하고 받는거임

나도 불 신버스 존나많이 했는데
손님들 3넴 잘 안죽음 ㅋㅋㅋ 존나 잘함 다 부캐 라는 거임

고로 배럭이 없어지면 기사도 자연스럽게 없어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