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리니지W의 차기작이었고 nc 이미지가 최악일때 나온게임이고 클베때 모바일크로스 한답시고 자동사냥 붕쯔붕쯔 이미지떄문에 워낙 혹평과 조롱을 많이 받아서 오픈때 게임유저들의 관심도 거의 받지 못해서 시작도 전에 망해버린게 정말 오래된 PC MMORPG의 팬으로써 너무나 안타깝다.

아이온2만큼의 NC내에서의 지원과 프렌차이즈 버프를 받았다면 정말 인생 갓겜이 나올뻔했는데 너무나 안타깝다.

NC에서 진짜 반 리니지라이크파, 친유저파는 바로 TL쪽 인사들이었던거같다.

최문영 캡틴,안종옥PD,박건수PD 이분들이 진짜 찐인데 너무 비주류에 지원을 못받은거 아닌가 싶어 안타깝다.

이런분들 게임 망할때까지 와우,파판보다도 혜자인 다시는 나올수 없는 BM을 끝까지 유지하고 게임이 처음 나올때 너무 부족한 미완성 상태로 나와서 그렇지 2년 지난 후 지금보면 다른게임 수준으로 잘 뜯어고쳐져서
지금 상태로 오픈했으면 초대박을 쳤을텐데


게임의 전반적인 퀼리티를 비교해봤을떄 같은 조건인 오픈초떄로 비교해도 TL이 아이온2보다 훨씬 퀼리티가 높았다. 

딱 이동할떄 동물로 변하는거만 빼면 

진짜 너무 아쉽다 아쉬워 아쉬워

20년 경력의 MMORPG 팬이 봤을때 아이온2는 알피지팬들이 바라던 그런겜이 아닌거같다. 알피지유저들이 바라던 그런 이상적인 게임은 TL이 인기많고 잘되었을때 비로소 실현되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