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방향성이 이러면 게임 답이 없음.
아툴4만이 상위 10~20퍼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상위 유저들이 신규 던전 도전을 못 함.
그럼 다음 나올 던전은 상위 1~5퍼들을 위한 던전들이라는 거고
그 아래 있는 중상위 유저들은 지금처럼 신규 던전이 나와도
기존 던전들 뺑이나 돌아야 한다는 건데 누가 건실히 게임하겠음?
쌀 팔고 말지 ㅋ

극상위 유저와 중상위 유저가 같은 난이도의 던전을 도는 거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난이도 세분화를 통해 다양한 스펙의 유저를 가지는게 게임들의 현메타거든.
근데 가장 일반적인 난이도를 이런식으로 설정해서 던전 입장 자체를 컷 해버리면
게임 수명을 스스로 단축시키는꼴임. 강화 왜 함? 어차피 못 가는데?
그냥 쌀 팔고 말지 ㅋ

패스 통수도 그렇고 집단지성에 역병을 뿌리는 놈이 있는 것 같은데
언제든 빤스런 할 수 있게 다들 현명한 아이온 생활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