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직장인이고 자시고 하루 평균 2~3시간정도 플탐 가능한 유저 기준
쌀팔이 안했다면 아툴 5만은 찍는다고 봄
나 조차도 재화 한캐릭에 몰빵 안했는데도 5만 이상은 걍 찍혔음


이 도표를 보면 알겠지만 아이온2 나오자마자 시작 하고 그 좋아 하던 술도 안마시고 시간 날 때 아이온2 위주로 함
아이온2 덕분에 삶이 좀 나아진건 지금까지 금주를 하고 있단거 그만큼 재미있다는거겠지...

난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는 바지사장 포지션의 카페와 직장을 다님 그래도 충분하더라
4티어 인던? 솔직히 1차 저항 너프전에는 벽느꼈음 같이 갔던 팟이 5~6만대였는데 아무리 깎아도 풀도핑 3/4 까더라
1차 너프 후 에 가보니까 동일팟인데 걍 잡히는거 보고 얘네 저항수치가 펫작 너프전 세팅 그대로 내놨던거 같단 생각 들더라고
아무튼 각설하고 깨고나니 RPG겜 특유의 도파민 샤워 쫙 올라오면서 이 맛에 겜 하지 했는데

근데 지금 보니까 2차 너프 한 뒤로 걸레짝 됐다는데 너무...징징이들만 받아주는거 아닌가 싶다
적당해야지 게임이 너무 걸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