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안타까운 결론이 도출됨

한국 게임업계는 그냥 개쳐망해버렸구나
회생 불가구나

첫번째 이유는 그동안의 업보를 청산 하겠다 말은 했지만 너무나 오래 그 업보를 쌓는 동안 기준점 자체가 틀어져 버린 엔씨의 행태

두번째는 지금 이상황에서도 쌀먹이니 징징이니 무논리로 유저들끼리 갈라치기 싸움이나 유도하는 여론이 상당수라는거.. 체감상 거의 과반수

미래 따위 없다
그나마 하는 말 믿어보자 했던 기대마저 무너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