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과금들은 뭐가 불만인거야?
떠나면 그만이잖아.
항상 보면 과금러들은 가만히있고 무과금들이 꼭 징징.
시즌2 드쫀쿠 못먹어서?
현실에서도 두쫀쿠 사먹을 능력안되면 안사먹으면
되는거지, 못먹는다고 징징거릴래?
무소과금이면 무소과금답게 시간 더 투자하고
배럭늘려서 천천히 컨텐츠 따라오면되는거지.
쉽게쉽게 따라 올려고 하는 발상이 문제아님?
나 아툴 10만인데. 루드라도 3.0도 다깨는데
애초 앤드컨텐츠를 너무 무과금도 쉽게깨도록
설계한거 자체가 문제임.과금러들은 머리에 총맞아서 제작악세 맞추나? 차별성이 없잖아?
그리고 이정도 혜자게임도 없다.
열심히 던전돌고 시즌미션하면 제작템 몇개뽑아내서 키나벌고 팔고 다할수있는데?
모든사람
입맛대로 다 맞춰주면 미슐랭이 왜있겠어?
앞으로 나오는것도 그냥 다 쉽게쉽게 내줄꺼면
과금하는 사람은 뭐야?
인섭 남준이도 차별성을 좀 두고 생각을 좀 해라.
다같이 강남살수있으면 강남 집값이 비쌀수없겠지.
태도부터 봐꿔라
제발~~~아니면 무과금 롤 배그 서든 하러가던가.
징징거려서 계속 너프시켜서 잘사는사람 끌어내릴려고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