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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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03:21
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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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딱 불신 정도의 어려움이었으면이렇게 불탈일도 없었을텐데
피돼지에 강타저항하고 회피가 너무 과도하긴 했어 불신까지만 해도 광폭 보더라도 와 이거 좀만 스펙업 하면 깰 수 있겠다 희망이 보였거든? 근데 두쫀쿠는 그런거 없이 와 이건 깨더라도 쉽게 잡긴 글럿다 얼마나 쎄져야 이걸 쉽게 돌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먼저 듦 원정이라는 게 도전 욕구보다 파밍의 느낌이 강하지 않았음? 근데 도전 욕구고 뭐고 한판 끝나면 펫작하는것보다 피로감이 ㅈ대게 쌓이는데 이게 무슨 원정이야; 도전 욕구니 성취감이니 하는것들은 성역이나 초월고단에서 찾고 원정은 깔개들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놨어야 했던 게 아닌가 싶다 정신차려. 아무리 아이온1 좋다고 덤벼든 유저들 많다지만 암흑의 포에타 1시간 넘게 하던 시절 고대로 빼다박으면 유저들 대거 이탈한다 시대가 변했잖아 심지어 예전에는 보상이나 어마어마했지 지금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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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