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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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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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문제.이번사태로 엔씨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하락했다. 본인도 그러하다.
2시즌 시작전 라방때만하더라도 2시즌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잠을 설쳤다. 그 후 몇시간후 패치노트에뜬 기존과다른 비엠상품부터 시작해서 원정 난이도에대한 무모한 설정으로 유저들을 당혹케했다. 문제는 1시즌 동안 조금이나마 인섭형,남준형의 유저들을 대하는태도를 알기에 뒤통수를 무방비로 맞은 유저들은 큰 충격인듯하다. 계속 잘하다가도 한번 못하면 신뢰를 잃는건 한순간이다. 1시즌동안 쌓아온 좋은 이미지를 한번에 나락으로 보내버렸다. 엔씨 내부 사정을 잘모르기에 윗선지시로 어쩔수 없이 했을수도 있지만 만약 그랬다면 더 문제다. 언제든지 또 그럴수 있기때문이다. 아이온2가 나온시점은 정말로 할만한 게임들이 없는 상황이라 유저들이 잼있는 게임에 대한 갈증이 심할때였다. 그래서 미완성도 아이온2였지만 잼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했다. 그렇지만 이제 상황이 다르다. 좀있으면 린클, 와우한밤등등 유저들이 빠져들만한 겜들이 준비된상황이다. 이런상황에서 아이온2가 유저 이탈없이 유저가 더 많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인섭형이랑 남준형 엔씨 관계자들이 더 잘알거라생각한다. 머리 숙이는 형들의 모습이 아닌 웃으면서 방송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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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스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