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늙은이 입니다.

요즘들어 옛날 어릴적 추억이 너무 그립네요ㅜㅜ

친구들한테 얘기하고싶어도 뭔가 쪽팔리고

얘기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 남기겠습니다..

요즘들어서 꿈을 꿔도 어릴적 꿈을 많이 꾸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항상들고

유튭이나 쇼츠를 봐도

그땐 그랬지 하면서 추억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힘드네요... 어릴때 아무생각없이 투니버스 보면서

웃고 울고 떠들고 그때 당시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립고 외롭고 지쳤습니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