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1,2넴 장판 은근히 아파서
벽에만 쳐박혀 보스 머리 고정만하는 수호 팟은
딜하다 피하다 딜러들 죽어가는데

보스뒷쪽에 깔리면 슬금슬금 옮겨주는 수호형님
어제 보고 홀린 듯 따라가면서 프로포즈 갈길뻔 했다
식장 잡으려니까 깐부 검성이 시킨거란다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