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만 쓴 글임
보통 밸런스 이슈로 불탈때면
그냥 심심해서 주기적으로 서폿패기(폿의존도에 의한 반발심)
혹은 딜vs딜 / 폿vs폿  밥그릇 챙기기 싸움을 하기 마련인데

아이온2는 딜러끼리 서로 누가 좋네 하는 싸움보다는 치유성만 패고있음 ㅇㅇ
솔직히 치유성 패는 글 쓰는 애들중에 순수 분탕도 있겠지만서도
실제로 인던갈때 호법 기다려서라도 받아가는 애가 8~9, 치유라도 데려가는애가 1~2 정도일걸?
실제로 파찾방 둘러봐도 그렇다
지들도 안다, 치유 받아갈바에 그냥 호법 있는게 더 쾌적하고 좋다는걸

서폿 의존도가 늘어서 랏폿이 되는게 싫은건가? 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사실 호법도 딜폿의 위치에 있고 치유만큼은 아니지만 짤힐, 범접불가 버프인 불패(+질주 등)도 갖고있다. 
이걸로 본인들의 피흡까지 해서 충분히 인던 클리어에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퓨어힐러(사실상 지금은 쓸모x 버러지), 쎈 딜러도 아닌, 버프가 유별나게 좋지도 않은 치유성이 설 자리가 없는것.

그게 치유성이라는 직업의 현 위치다. 그냥 장난감, 성역 부활싸개 그정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