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1링 통제 당하는 천족임 ㅋ

쟁이 골격인 어비스니깐 계속 죽어도 딱히 기분 나쁘거나 하진 않음.

근데 잠이 옴...재미가 없음...

일단 어비스에 입장하는 천족 유저 수가 확 줄어 든게 체감 됨.
어느 땅을 가도 닥사하는 마족들만 보임ㅋㅋ

점점 없어져 안 보이는 천족 유저 찾아 다녀야 할 거 같은데.
아니면 잃을 어포 별로 없는 9~8급병만 활동을 하거나.

쟁 게임에서 제대로 된 '쟁' 없는 이게 재미가 있는지 의문이 듬.
밸런스 깨지니 어비스 가면 진짜 잠이 옴...ㅋㅋ
링 주변에서 마우스 왼 오 키 누르면서 눈 감고 잠 ㅋㅋ
죽으면 다시 눈 떠서 링으로 가 마우스 누른채로 Zzzz.

웃기게도 그렇게만 해도 1~4급, 장교 주간 미션이 깨짐.
이게 뭐야 ㅋㅋ

비꼬는 게 아니라 마족 유저 입장이 궁금해서 물어본 거 ㅎㅎ
우위에 서는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는건지
마족도 이 사태를 비정상으로 느끼고 있는지.

새벽에 잠시 어비스 갔다가 천족은 없고 온통 마족이길래
5분만에 하산한 천족 유저의 새벽탐방 글.

근데 찐으로 이해가 안되는 거 하나만 더 ㅋㅋ
새벽 04시 넘어서 천족 유저도 별로 없구만
1링에 1포스 정도 마족이 링 통제하는 이유는 뭐야 ㅋㅋ
개미굴처럼 천족 유저가 계속 나오는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