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고기 하면 떠오르는 탕으로 끓이다가
이제 그게 잘 안먹히니 수육으로 방향 틀어서 조금씩 삶아가고 있는데
삶아지는 당사자들이 이거 개고기 아니라고 박박 우겨대고 사장 욕하지 말라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