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폿시작할떄 

얘는 엔컨까지 돈좀 덜쓰고 갈수있겠지?

저투자 고효율이겠지? 파티구인율이 좋겠지? 하고 시작한거아님?

성장체감이랑 서포트가 어떻게 공존을 할수가있음

영수증이 곧 성장체감이지

진짜로 너네 돈 몇억키나쓰고 힐량 50프로 찰거 80프로 차면 진짜 성장체감느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