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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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2:57
조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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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지치네지금은 선발대 스펙에서 제쳐진지 오래 됐지만
그래도 게임 빡세게 하면서 1시즌 중반까진 나름 어비스 무쌍도 찍어봤고 그만큼 플레이타임 반이상은 어비스 돌면서 재밌게 하면서 아티쟁 빠진적 단 한번도 없이 참여하면서 이기든 지든 즐겼는데 시즌2 중층 열리면서 하루 한번 아티쟁 하니까 첫주차엔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괜찮았는데 2주차엔 피곤함이 느껴지고 3주차 끝무렵부터 너무 피곤해서 계속하기가 힘들어져서 너무 잠오고 지침에 걍 겜 끄고 참여 안하는중 내가 ㅈㄴ좋아하는 것임에도 할 생각이 사라짐 ㅅㅂ본토 종챗에서 서로 하루종일 싸우다가도 합심해서 아티쟁 하고서 서로 수고했다 말하고 우리편이 맞고있으면 바로 달려들어서 도와주고 내가 맞고 있으면 다 제쳐두고 달려와주는 우리편들이 그렇게 든든하게 느껴지면서 서로 대화한번 안해본 사람이 눈에익고 왠지모를 친근함이 느껴지는 장소가 어비스였는데 이젠 ㅅㅂ 이놈의 하루한번 있는 아티쟁 때문에 피곤해서 못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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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닥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