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내용
진짜 인간적으로 모바일유저한테는 너무 야박하다 생각안합니까? 45,000원 내고 게임 열심히하고 즐기면서 하고있는데 매번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날 만되면 연장점검은 물론, 서버내리고 또 임시점검 그 후에 대한 발언이나 이런거 일절없고. 크리스마스때는 4일~5일이나 모바일유저들 겜 못하게 맵만 열면 팅기고 그에 맞는 멤버쉽연장? 이런거 솔직히 안바라면 거짓말이겠죠 근데, 이번엔 또 AOS 검수 시간은 대체 왜이렇게 오래되는지도 알수가없고 아이폰은 되면서 왜 구글측만 이렇게 되는지도 모르고,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온2 업데이트 기록보니깐 최근이 1월29일인데 적어도 오늘 2월11일자 패치 적용이 들어갈거였으면 2월7일~8일에 구글에 먼저 사전검수 보내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빠르게 수정해서 2월11일에 오는 패치에 맞게 적용되게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이건 뭐 당일치기로 패치 적용됐으니깐 당일에 구글에 보내서 "어 이렇게 패치 적용될거니깐 오늘 안에 너희들이 모바일유저 게임할수있게 검수해놔" 이딴식 마인드인데 멤버쉽 시간은 무의미하게 지나가고.
크리스마스 라방할때랑 공식 라방 할때는 모바일유저에 대한 얘기, 언급 일절 없고 업데이트 소식으로만 혜자스럽게 패치내용 내면 입 다물겠지 이런 마인드인가요? 모바일로 하면서 각종 버그나 편의성 건의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죄다 매크로거나 아예 보지도않고 귀까지 닫아버리는데 뭐하자는거임??? 멤버쉽 시간 진심으로 연장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안들어요? 걍 허공에 돈 내고 돈빠지는 꼴인데.

>>반박시 님들 말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