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잘 안하는데, 업뎃소식듣고 놀러와보니 논란이 많네요.

마도특성상 파티쟁이나 포스쟁을 하기 힘든 관계로 어비스에서 솔쟁만하는편입니다.

일단 이번 빙결 너프?정상화? 관련 랭커로써의 개인 의견은 반반입니다. 너프도 아니지만 정상화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번 업데이트는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빙결 걸리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끔살 당하기 때문에 오히려 무적보다 빙결이 더 거슬렸을 겁니다.

무적은 날접이나 대쉬기로 버티고 한번 더 싸울 여지라도 있지만 빙결은 모든클래스 공통으로 걸리는 순간 이길확률 0퍼센트라고 봅니다. (고점마도 기준)

쓰는 입장에서도 난처합니다. 빙결 의존도가 높다보니 실패했을때 이후의 대처가 쉽지 않고, 내가 필요한 순간에 스킬을 섞는 전투가 아닌, 빙결-딜 우겨넣기 방식이 다거든요.

다만, 정상화도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빙결 시간동안의 갭차를 메꿀수 있는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통상 빙결 3초를 기준으로 한다면 해당시간동안 전투를 지속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1회 회피기 또는 보호막 재사용 등과 같이 내가
필요한 순간에 “시간”을 벌 수 있는 무언가를요

마도를 너무 미워만 하지 마세요~
모든 피브이피 밸런스가 점차 잘 맞아들기를 바래봅니다. 모든 직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