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좀 있는데 , 오픈멤버로 시작해서

마도로시작->수호->검성->살성->궁성 순서로 팔랑귀땜에

남들 투력높을때 저는 항상 새로키우고있었죠..

그러다가 궁성에 정착을했고 애정을들였습니다.

시즌1때 십부장15강 2돌 세트에 무기만 암룡이었습니다.

PVE를 시즌1때 바크론정복 해본게 끝으로...

PVE가 너무재미없어서 안했어요... 그렇게 시즌2가되었고,

루드라 팔찌가 나오고  PVE를 꾸역꾸역 시작했습니다.

아툴 점수가 2.5만 나오더라구요.

배럭해서 모은돈+현질해서 가더,악세 전부다 빛암룡으로

교체해주고, 현재는 두르바티까지 올라와있고,

투력은 3200 / 아툴은 4만 나오고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고 있어요..

1. 어비스쟁좀 다시하려니까 천부,백부+기룡에 쳐발림

2. PVE도 지금 빛암룡 악세-> 키나부족해서 조율+돌파하다맘
(무기 가더만 5돌)

3.백부장 악세를 반지2개 귀걸이2개-> 미리사놨는데
돈이없어서 창고에넣어둠.. (그래서 쟁도 못즐김ㅠ)

4.루드라 트라이해보고싶은데 욕먹을까봐 영상만보는중...

5.오드에너지 입장횟수부족으로 키나고갈.

6. 배럭 개수는 5개...

7.레기온 사람들은 거의다 랭커라서 거의 같이못즐김..


고민이많은데 앞으로 어떤방향이 제일현명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