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2 02:01
조회: 324
추천: 0
수호는 유저가 문제다인벤도 그렇고 인겜도 그렇고 수호는 제곧내임.
캐릭이 팔다리가 잘리다못해 모가지가 썰려나간지 얼마나됬다고 버그픽스 하나에 만족해서 불만글 쏙 들어감 말도안되는 수준의 치유버프에 진짜 치밑딜되기까지 일보직전인데 아직도 점잔빼면서 허허 그래도 타직업 머리채는 잡지 맙시다! 훈계중(한울마루, 기절초풍) 겜 특성상 3딜 1폿이나 2딜 2폿이 최적화고 폿이 3명이상 끼는순간 아무리 시너지 높아도 클탐 밀리는 구조인데, 치유 상향이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는듯. 수호치중에 수호가 압도적으로 시너지 밸류가 이제 제일 구린데 이러면 2폿에서 누굴 데려가는게 맞을까? 여기까지 생각 못하지 걍? 이 와중에 딜조차도 치유랑 이제 별 차이없죠? 걍 pve 사망선고임. pvp는 그나마 버그픽스 이후에 안마성>0.5딜러 수준으로 올라왔지만 여전히 솔쟁은 어림도없고 파티 전보싸개인건 똑같음. 물론 이걸로 만족한다면 할말은 없음. 근데 이겜 구조적으로 이런 포지션은 어비스 사냥, 시즌 업적, 보스탐 전부 불리한건 알제? 겜 초창기에 한창 사람들 펫작하던 시기에 그래도 포획 쿨초있으니까 펫작은 1티어다 자위하면서 웃던 늙은이들 생각나네. 그 늘그니들중 90%는 이미 폐사하고 시즌1에서 찍싼거 알지? 다들 겜하면 알텐데? 레기온에서 보통 제일 많이 접는 캐릭이 수호성 아님?
EXP
92
(92%)
/ 101
|
시궁창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