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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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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여기서 이런다고 보나요? 엔시 건의사항에 건의할내용좀 보내자 (건의함)오픈 초기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수호성을 육성하며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현재 업데이트 메타 기준, 수호성 클래스가 처한 심각한 박탈감과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건의하고자 함. 현재 메타에서 검성과 수호성은 동일한 '탱크 계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플레이 환경(PvE/PvP)에서 수호성이 체감하는 성능과 입지는 '타 직업의 즐거움을 위한 들러리' 수준에 불과합. 인벤 등 유저 커뮤니티에서는 수호성 유저들의 이탈과 휴면 전환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는 단순한 투정이 아닌 클래스 자체의 구조적 붕괴가 예상됨. 1. 극단적인 공수 불균형: '낮은 공격력'에 비례하지 않는 '취약한 탱킹력' 수호성은 클래스 설계상 검성에 비해 공격 스킬과 버프류가 현저히 부족합니다. 방어 특화 클래스이기에 충분히 수용합니다 1) 문제접 : 공격력을 포기한 대가로 충분한 방어력을 갖추어야 마땅하나, 현재 PvP/PvE 메타에서는 궁성, 살성, 검성 등 폭발적인 딜러들에게 1~2초 만에 무력하게 쓰러지는(순삭되는) 실정임. 공격력도 낮고 탱킹도 안 되는, 정체성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임. 2)요청사항 : 낮은공격 대비 방어력과 생존력을 보장 2. 시대에 뒤처진 패시브 및 스티그마 스킬 구조 최근 패치들을 통해 타 직업군들은 공격력 향상 및 방어 성능까지 함께 개선되는 상향을 누렸습니다. 반면 수호성의 스킬 구성은 현재 메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1)문제점: 타 직업의 공격력이 오를 때, 방어 특화인 수호성의 방어 패시브는 그에 발맞춰 향상되지 않았음. 결과적으로 타 직업은 '공격도 잘하고 방어도 잘하는' 상태가 되었고, 수호성은 패시브 성능 부족으로 인해 진입과 동시에 데스 카운트만 올리는 존재가 됨. 동일한 시간과 재화를 투자한 유저로서 심각한 역차별을 느낌. 2)요청사항: 상대적인 박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변화된 전체 딜 인플레이션에 맞춘 수호성 전용 방어/생존 패시브 및 스티그마 스킬의 전면적인 수치 및 특화 재조정. 3.메타를 역행하는 패치 방향성 (예: 비호의 일격 공격력향샹 패치 ) 예전에 비호의 일격' 같은 방어 스킬의 공격력을 상향하는 패치가 있었음 그러나 이는 무의미한 패치임. 방어 스킬의 기본 대미지가 미미하게 오른다 한들, 상대 유저나 몬스터에게 유의미한 타격을 줄 수 없기 때문임. 차라리 발동모션을 없애서 캔슬 없이 즉시 발동되도록 패치가 되어야 위기 상황에서 최소한 버틸 수 있는 유기적인 스킬 연계가 되지않으까 함. 결론 수호성 유저들은 접속률이 급감하거나 가끔 접속해도 무력감을 느끼고 이내 로그아웃하는 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이대로라면 수호성이라는 직업군 자체의 존재 의의가 사라집니다. 유저들이 바라는 것은 생태계를 파괴하는 압도적인 사기 클래스가 아니라 타 유저들과 대등하게 맞서며 클래스의 역할을 수행하고, 비등비등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현실적인 밸런스'이며 애정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더 이상 이탈하지 않도록 심도 있는 분석과 메타를 반영한 실질적인 피드백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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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리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