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용했던 어제의 연심캔 : 평타x
-> 연난,응징 너프로 자연스레 너프됨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어제보다 딜 잘 나오는 셋팅은 없었음

그러다 찾게됨

현재 수호게시판 슬쩍 봤더니 , '연심캔'은 다들 공통된 느낌으로 사용중인데 반해,
'평연심'은 2갈래로 나뉘어진 느낌임.
1 : 연난을 심판 위에 넣어둠 = 평타+심판 나가다가, 심판 꺼지면 평타+연난 
2 : 연난을 따로 빼둠 = 연난+심판 나가다가, 심판 꺼지면 평타+연난

사실 1번은 8.26 패치 이전에 쓰던 그냥 일반적인 셋팅이고,
평연심 이라는 표현이 생겨난게 8.26 패치 이후라, 평연심=2번 이라 생각함
(사실 명칭은 그닥 중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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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치하고, 내 셋팅의 우선순위는
1. 연난(응징) +심판
2. 심판 꺼졌을 때 나가는 징벌 풀차징
3. 심판, 징벌 꺼졌을때 나가는 평타+연난


여기서 방패강타는 빼야함. 왜냐하면 방강을 넣는순간 그저 '연심캔'이 되어버림
그리고 방패강타는 연심캔의 극심한 마나소모를 버텨내게 해주는 마나수급처 역할이었음

-> 방패강타를 뺌= 심판 비는 시간이 생김= 거기에 징벌 풀차징을 넣음
= 심판 징벌 비는 시간에 평타+연난이 들어감= 마나수급+징벌 쿨감+비호 쿨감

윗 내용들이 다 포함되게끔 셋팅을 손보기 시작, 그리고 결과물

( 좌클, 스킬매크로키, 전깃라인, 징벌 순)



아직 다들 연구하느라 바쁠테고, 
기분나빠서 접는분들도 있을텐데 (수호 혼돈의카오스 3주, 그리고 바로 성역,, 나도 화가남)

정답은 없고,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