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아르카나 포획 4레벨(4번 특화 보호막)과 체력강화(체강) 4레벨 중PvP에서 뭐가 더 좋을까?
보편적인 전투시간 60 / 70 / 80 / 90초 기준으로 계산








■ 결론
전투시간 60~90초 모든 구간에서 포획이 체강보다 좋다.
- 받는 치유량은 치유량 감소에 영향을 받는다.
- 피흡과 회복은 오버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전 상황에서는 포획 우위가 아래 표보다 크게 나타남
- 쉴드는 보호막 파괴 스킬에 파괴 될 수 있다.
- 쉴드는 데미지에 대한 예방 개념, 낭비(오버힐)이 없다.- 쉴드는 어비스와 투기장에서 치유량 감소 효과를 받지 않는다.
- 포획을 9초마다 못 돌릴 경우 결과값을 달라질 수 있다.

■ TIP
포획은 거리가 벌어졌을 때 사용하는 게 아니다. 상저깍 20%와 쉴드10%를 노리고 쿨마다 사용하는 게 좋다.
상저깍 20%가 들어간 5초 안에 최대한 많은 CC기를 넣어보자.





■ 계산 조건
- 수호성 최대 생명력 : 100,000 (체강x 기준)- 피흡량 : 30초에 270,000 (초당 9,000)- 모든 스킬과 물약은 0초부터 쿨마다 사용
- 모든 회복은 치감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로 계산- 보호막과 회복은 낭비 없이 전부 들어간다고 가정- 체강 4레벨시 포획은 없는 것으로 가정, 반대 상황도 동일하게 가정


■ 체력강화 4레벨 효과
체력강화는 1레벨 생명력 +250 / 최대 생명력 +2.5% / 받는 치유량 +1%※ 실제 상승량은 제 캐릭 실측(9.8만 기준 +5,200)을 10만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스펙마다 다르니 본인 캐릭으로 확인해서 바꿔 보시면 됩니다.




■ 포획 4번 특화
- 최대 생명력의 10% 보호막 → 10만 기준 1회 10,000- 쿨타임 9초 (0초, 9초, 18초 ... 쿨타임마다 사용으로 가정)- 보호막은 받는 치유량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치감 걸려도 그대로



  체강 4 기준: 최대 생명력 105,300에 받는 치유량 +4%를 적용
어비스·투기장: 받는 치유량 -20%를 적용
※ 치감 20%와 체강 받치 4%는 합산(-16%)으로 계산


  구간별 포획과 체강4의 효율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