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히 키우고 쌀먹하는거 안함.
아툴 점수는 조금 낮아도 딜러랑 거의 비슷한 스펙.
pve만 하는 수호들도 방템까지 투자함.
(물론 애초에 쌀먹이 불가능하긴 함.)

2. 개인 딜과 파티 안정성 같이 생각함.
네자칸이 잘 살리는지 전우보호가 잘 살리는지 고민하고
어떻게든 머리 잡으려고 애쓰고.
그러면서 딜은 딜러가 하는거지라는 마인드 없음. 수호도 딜해야 한다고 생각함.
파티원 죽으면 내가 비호의일격 비었나 체크하고 전보 쿨 잘못돌렸다고 자책함.

3. 순수하게 게임을 즐김.
버스기사 하기에 적합한 직업이 아닌데 계속 투자하는건 그냥 게임 재밌게 하려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