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분 외형변경권 써드릴 겸
커마 해드렸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랑하러 왔습니당!



따뜻한 빛 들어올 때 찍었어요! 
마치 노을 질때의 느낌과 잘 어울린달까! 

사막여우 같은 느낌 낭낭하게 가져왔습니다.



요건 다른 컷들!
제 계정이 아니라서 커마 공유는 못했지만 요런 느낌을 낼 수도 있다는 걸! 
경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