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게이 아니고요

여캐보단 남캐를 선호하는 낭만주의라 이번 사전 커마도 남캐로 해봤어요

물론 나중에 부캐는 죄다 여캐로 콘셉 잡아 이상형 도배 예정



마족이라 붉은 톤을 촌스럽지 않게 쓰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염색 + 눈동자 컬러 + 입술은 딱 매트한 립밤 쓴 정도로 원했는데

1초 남주혁 + 1초 지창욱 느낌이 살짝 나는 거 같기도,,,?



아닌가,, 아님 말구요

턱이랑 광대를 좀 더 갸름하게 깎았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네용






구도에 따라 다르지만 좀 비슷한 거 같기도




핏줄, 근육량도 좀 섬세하게 깎아 봤는데

흉근 복근은 윗통을 까야 디테일하게 근육맨으로 만들 수 있을텐데

옷에 가려 못 봅니다;;




최종 픽스한 버전 밑에 사진이 실내 조명인데 훨씬 낫네요

일부로 피부, 헤어 등 광택류는 최소화 했습니다 (쉐이더를 별로 안 좋아함)




마족이니까 약간 마족 나는 느낌의 옷도 입어 보고




이건 무슨 뮤지컬 복장 같음;;




ㅎ ㅏ 이건 좀,,


그리고 마지막으로,,

겨우 웃참하고

여캐로 다시 만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클래스 선택



ㅇ ㅏ,,,,

1시간 쓴 게 아까워서 일단 수호성으로 픽스

근데 걍 여캐로 만들껄 하는 깊은 후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