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매력의 커마를 들고 왔습니다!
흑여우 베이스에 스타일에 맞게 이목구비를 조금 다듬어보았는데
고고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여왕 같은 포스와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커마입니다

얄쌍하고도 쎈 이목구비와 밝은 벽안의 눈동자를 갖고 있어서
다소 호불호가 있겠지만 취향이신 분이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ㅎㅎ




















↓ 흑바니 착샷 




밝은 곳에서는 오묘하고 세련된 신비로운 분위기
어두운 곳에서는 좀 더 강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스타일샵에 제목에 '윙키' 검색하시면
다양한 커마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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