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마가 계속 어딘가 맘에 안들어서 계속 만지다
이제야 만족스러운 얼굴이 나와서 어제 바로 스샷 갈기러 핫한 레기온기지를 가봤습니다 ◠‿◠

우연히 시간대가 핑크 배경이라 개이득! 하며 찍었네요 히히

이쁘긴 한데 아직 원하는 스샷느낌의 배경은 어딘지 모르겠어서 목표한 아르카나만 맞추고
또 뽈뽈 돌아다녀야겠습니다 ㅠ-ㅠ




아래는 그냥 만신전 얼빡 찍어본거 0ㅅ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