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버스 믿고 진행했는데
제가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리고 말씀드렸는데도
물건 안보여요 하고 그렇게 사라져 버리시는건 도가 지나치시네요...
처음으로 인간혐오를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