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호는 방어력이 높을수록 깡공이 올라가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검성하고 차별점을 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검성은 체력이 높을수록 깡공이 올라가는 메커니즘으로 만들면 됩니다..

예를들어 피의 흡수 패시브에 생명력 % 대비 공증가 이런 걸 넣어준다면

검성들도 스팩업을 할 욕심이 생기고 방어구 돌파를 하는 명분이 생기게 됩니다..

다른 클래스는 어떻게 하냐고요? 이미 고점 다 뚫린 상태에서 뭐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현재 고점이 막힌건 검성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정도 패시브 개편은 되어야지 검성이 탱딜의 자리로 잡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생명력 및 방어력을 올려도 수호 처럼 드라마틱한 스팩업도 없고 이게 도대체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검성한테 철벽을 넣어준다? 그것도 수호랑 아이덴티티가 겹치죠... (물론 이 망할 겜은 아이덴티티 개나줘버린...)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검성 패시브에 생명력 대비 깡공 증가를 만들면 검성 형들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

그럼 생명력 자체가 높아지니까 검성 아이덴티티인 피흡이 생명력 %니 피흡이 잘 되는 것도 체감할 수 있고 깡공이 높아져 스팩업한 기분도 나니까 게임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가적인 필요성..

1. 도약찍기 정신력 소모 삭제

2. 절단 정신력 소모 삭제

3. 은신의 초기화가 안 없어진다면 치유 검성한테도 무적 초기화

4. 막기 올려주는 패시브

이정도는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