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구석자리 광고판으로 예약석이라고 입구막아두고 있는곳이 있거든요?
오늘따라 제가 리니지 사람 많이 줄었구나 하면서 둘러보는데 그쪽을 슬쩍보니 한 15대로 본던 오토를 돌리고있네요...?
진짜 너무 토나오고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8검 사려고 진짜 잠 줄여가며 모아둔 350만 아덴 그 자리에서 다 팔고 나왔네요

그냥 이제 피시방에서도 대놓고 돌리는데 가망이 없어보여서요...
입고있는 7검 5셋은 그냥 팔기도 귀찮고 ats만 돌려야겠습니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