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부터 해오다가 백만원정도 벌고 접고 반복중
6검4셋 샀다가 몇일하다팔고 접고 또 샀다가 러쉬하고 덥고
반복중..  어제는 90정액하고 무과금 오림런으로 하자하고 시작했다가 자동때문에 못버는구나하고 환불ㅋ
근데 머리속에는 계속 린지생각중ㅜㅜ

원래 린엠 쌀먹충

회사가 바빠서 거의 일주일전부 출근중이에요

연봉도 1억가까이되는데 왜그리 몇십만원 생각이나는지..
아깝기도하고 감가도 그렇고..  태생이 쫌팽인가 ㅡㅡ

방금든 생각이 또 사서 한달정액만해보자입니다 ㅋ

30짜리 힘콘18법사
27짜리 덱요있어요

결국질문은 머할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