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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21:14
조회: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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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과거 섭 초반 시절에 용계에서 몹스틸로 차단 걸고 친추 걸고 접속할 때마다 찾아다니면서 싸우던 놈들 2놈 있었는데
요즘 한 일주일 요놈들이 안 보이니까 너무 보고 싶네요. 앞으로 칼이 아니라 대화로 풀어가야겠습니다. 그 친구들도 나름 다 가정이 있을 텐데 이딴 게임이 뭐라고 그리 열내면서 찾아다니고 서로 안 좋은 추억을 쌓으려고 했던 건지 참. 제 인생을 되돌이켜보게 되네요. 돌아와라 애들아. 보고 싶다. 다시 한 번 자웅을 겨루며 누가 더 자존심 센지. 시간 빌게이츠인지 유치한 대화하던 시절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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