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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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5:50
조회: 2,441
추천: 11
밸런스 징징 제일 조용했던 시기.![]() 보빛에 자부 달아줬을 때 <<<< 이때임. 신규스티 딱 나왔을때는 나름 조용했지, 치유들 이해안간다고 항의글 많았고. 보완ㆍ개선 해주겠다고 약속하면서 보빛에 자부 달아주고 잠잠해졌었음. 그리고 이 시점 '어떤 한 직업'이 고점 뚫고 지표개박살내니, 놀랍게도 인벤 자게 꽹과리가 조용해지기 시작. '그 직업'이 징징을 멈추자 놀라울정도의 평화가 찾아옴. 자게는 게임 이야기로 가득해지고, 갤러리는 밸텝 글리젠이 없어짐. 그러다 살성. 정령성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자 어김없이 그 직업 출몰. 그 직업은 본인들보다 조금이라도 강한캐릭터가 있으면 주저않고 드러눕고 꽹과리에 머리채까지 당김. 얘네는 루드라 때 치유이상임. 분신술에, 변장술로 타직업 위장까지 서슴치 않는 듯. 나도 그 직업 키우지만. 커뮤 내 그 직업들 여론 조성하고 갈라치기도 제일심함. 원ㆍ근거리, 떼쟁ㆍ솔쟁, 패시브 기본체급, 근딜 사거리관련 문제제기, 퓨어딜ㆍ시너지딜. 모든 분쟁의 방향은 전부 그 직업의 약코를 향하고있고, 철저히 이득보기위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딱 한번 그 직업이 사기였던 그 2주를 제외하고는 얘네는 꽹과리와 머리채잡고 흔들기를 멈춘적이없다. 맨 윗짤의 원본을 안다면 그 직업을 유추해볼 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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