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온1 ㅈㄴ 재밌게하다가 자꾸 물온도 오르는데도
좋다고 계속하다가 각성수때 너무 뜨거워서 탈출한 사람임

그래도 저때는 pvp도 재미가 있었고 내가 아쉬울게 있다보니 물온도 뜨거워지는데도 줄 끊어지기 전까지 메달렸음

아2 오픈 때 할까 말까 걱정한거도
물온도는 무조건 올릴텐데
하 씨발 또 너무 재밌어서 푹 담기면
우짜지가 걱정이었는데

지금 응기 4피스 정도 매몰된 상태긴한데
이정도 시점에 이미 재미가 없어서 정신 차려지네

지지난주에 남준이가 너무 대놓고 가스불을 쌔게 키더라고
남주이가 재미 챙기면서 서서히 삶았으면 어칼뻔했어..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