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예전같았으면 할만한거고 ㅈㄹ이고 뭐고 불만 가득한 유저였겠지만

요즘 현생 바쁨 + 게임에 대한 애정도 식음으로 인하여 검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이 줄어든 상태

각설하고 현 검성 상황을 정리하자면

할만하다 vs 버프해라 (버프 방향성 : 딜러 포지션)

할만하다는 입장은 분탕(얘넨 근거도 없고 그냥 답없음 상종 x) or 진짜 할만함

둘 중 하나임

여기서 진짜 할만하다는 입장 글을 읽어보면 수검호치와 같은 특정 조합을 하면서 본인의 DPS를 올리고 만족감을 느끼거나 기존의 딜러였던 포지션에서 벗어나서 시너지 포지션에서 생각한다면 할만하다는 입장임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딜러라는 옷을 벗고 시너지 옷을 입는 순간 기댓값이 확 낮아지기에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

그렇다면 우리는 이와같은 사람들을 비판 및 비난해야하는가? No 

오히려 이 유저들은 게임사가 결정해놓은 방향성대로 잘 즐기고 있음

"야 그래서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뭐냐?"

더 이상 검성 성능으로 싸우지 않았으면 함

이미 게임사는 선언을 했고, 유저는 선택하면 됨.

옷을 갈아입고 적응할지 아니면 타 직업으로 떠나거나 아니면 게임을 떠날지...

아 ! 예전의 저였다면 검성 롤백 및 패치 가능성을 언급했겠지만, 최근 패치 노트를 보고 검성 롤백 및 버프 가능성을 포기했습니다. ㅎㅅㅎ

P.S. 아이온2 개발진은 직업마다 마매를 쓴 데이터를 기준으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