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같이하재서 시작할때 클래스 설명 안읽고 대검캐면 딜러겠지라는 생각도 없이 그냥 너무나 당연히 잠재의식 수준에서 딜러로 인지하고 만들고 애정갖고 키우고 스펙업하고 옷사주고 펫사주고 한부위씩 영웅 5돌 둘둘해가는데 갑자기 퓨탱 낙인찍히고 나보다 스펙 한참 낮은 딜러들한테 딜 따이고 자괴감들고 현타오고 좃같다
너무 재밌게 한 나머지 과몰입 해서 지금 남자로 태어났는데 갑자기 운영진이라는 괴한들이 와서 팔다리 묶어놓고 성기 절제술, 에스트로겐 주사, 치마입히기 당하는 기분이라 그냥 개좃같고 불쾌한데 한참 재밌게 하다가 그만둘려니까 접기도 힘들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