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때부터 검성 본캐로 키운 사람으로서 검성이 최고점 찍을 때가 두 번 있었다고 생각함

개인딜로 드라마타의 둥지 나올 때 처음으로 원정 치명 저항이 엄청 높게 나왔고 + 검성 내찍 상향

그 당시 검성 동투력 딜 지분 최소 40~50퍼 가져가던 때가 있었음 

그리고 바로 지금 파티 시너지로 공깍20퍼 + 피흡 + 깡딜퍼센트(5~10퍼) 무한 유지, 공퍼20퍼 치피깎20퍼

게다가 지금 수호들 딜 한다고 격양 유지도 안하려고 하는데 검성은 저 모든 게 그냥 딸깍임

솔직히 아직도 예전 검성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검성 못하는 사람한테 데인 거 아니면 이미 시너지는 수호 넘었음

그렇게 이미지 안 좋았던 검성이 파티창에서 찾는 거 자체가 이미 검증임 


두 경우 모두 푹먹에 바닥까지 긁어 먹었던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드라마타의 둥지 때가 훨씬 재미는 있었음

하지만 그 때도 내가 파티 들어가면 딜 지분 최소 40퍼 먹고 캐리 가능한데 파티 지원 하면 거절 당하는 기분

지금 마도 궁성들 파티 50 하향 지원 하는 거 ? ㅈㄴ 우숩기만함 ㅋㅋ

그 떄는 검성 파티 내에 있는데 수호가 지원하면 검성 추방하고 수호 받던 게 당연하던 시기임 ㅋㅋ


지금은 파티 가입 잘 받아줌  매우 매우 잘 받아줌 아니 내가 골라 가는 경우도 많음

물론 아직도 인구 수 1위 궁성 2위 검성  , 700k 이상 검성 인구수 1위

검성 많이 접었다고 하는데 탱커 치고 말도 안되는 수준임 MMORPG 역사상 탱커가 이렇게 많은 인구 수?

역사적인 일임 ( ㅋㅋ 물론 강제로 딜러에서 탱커로 강제 전환임)  성역3 같은 최상위 컨텐츠는 여전히 경쟁 빡셈


예전처럼 시너지 팔다리 자르고 둥지급으로는 안되고 한 10~20퍼 상향 해주고 내찍 모션 개선으로 캡 뚫어줌

                                                            vs

살파 상향으로 치피깎 풀유지 + 노반 하향하고 파티 시너지화 + 수호랑 시너지 안곂침 + 딜 상대적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