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넘긴 김에 뭐해야하지 하고 찾아보다가 악몽보니깐 지켈의 사념체가 권장 레벨 2400이길래 도전해봤습니다!

처음 도전하는거다보니 처음엔 간격도 모르고 어떤 스킬 피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일단 밖아!!!! 했다가 진짜 많이 누웠네요ㅋㅋㅋ...


그래도 조금씩 패턴 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보이니깐 조금씩 조금씩 깍는 속도가 늘더라구요. 

공격력은 충분하지만 방어구가 많이 약해서 유리대포 같은 느낌으로 진행했는데, 진짜 실수로 출혈 걸리면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중간에 장판 즉사기 패턴 3단계까지 다 보기까지는 진짜 하나하나 죽어가면서 파악했네요.

그래도 간만에 재밋었습니다! 악몽은 파티 플레이와는 또 다른 재미가 확실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