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 5만 이던 7만이던
건룡이던 암룡이던  지인들과 템포 맞추면서
천천히  가야 되는게  제일 재밌는듯합니다

천장으로  팔찌 먹은 찐따의 푸념 입니다
그것도 다음주가  확정보상...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