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초반부터 해오던 분들은 강타 챙길곳이 없었다보니 펫이해도 올강타로 하신분들이 많으실텐데
지금은 강타 챙길 부분이 조금더 생기고 후피증 밸류가 높은걸 알아서 펫이해도를
강타:후피증=5:5 나 6:4로 많이들 변경해가시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원정,초월,성역 보스들은 강타저항이 30%인데
담주 성역부터해서 40%이상 강타저항이 생기고
인장이나 다음 신규날개,조율옵션등에서 만약 후피증이 생기다고하면
pvp와 pve이해도 2개만 해도 버거워서 새롭게 pve이해도를 하는게 쉬운게 아니다보니
올 강타작한 이해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