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투분석되는 미터기를 사용하는 유저임

지금 대두되는 

몰아넣기 vs 따로쓰기

무조건 따로 쓰는게 고점이 높았음 



이건 스킬off 좌꾹 우클 평캔+암습 치기

      스킬on 평심+빈시간 맹포+암습 치기 

허수아비에 대고 쳐보기만해도 dps차이를 알수있음





고점(심찌초기화빈도수)으로 갈수록 몰아넣는건 심찌 손해를 볼수밖에 없고
(맹포3타가 나가고나야 심찌가 나가기때문에)


저점(심찌가 초기화가 안될수록)으로 갈수록 몰아넣기랑 따로쓰기가 차이가 안나게됨

우클에 몰아넣기는 dps측면으로 더 높게 나올순없음 같은값일땐

이 구조의 핵심은

맹포랑 심찌는 대척점에 있다는거임

맹포의 빈도가 높을수록 심찌의 빈도는 낮고

심찌의 빈도수가 높을수록 맹포의 빈도는 낮다

다만 암습기대값이 맹포에 달려있지만

dps를 측정해보면 

심찌가 초기화만 된다면 모든스킬 기타 여부를 떠나서 dps 압도하는 수준으로 나옴

만약 자신이 실험했을때 계속 몰아넣기나 따로빼는거랑 별 차이가 없다고 느끼면

심찌를 따로뺏을때 스킬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빈도수가 많다고 생각되는 부분임



내가 dps의 고점 보겠다 -> 따로 빼기

걍 편하고 딜도 어느정도 나오는 중간치기 하겠다-> 몰아넣기


다만 심찌를 따로 빼고 모든 스킬을 적재적소에 굴리는게 굉장히 어려움 

생각보다 어려우니

몰아넣기가 유저 실력을 평균으로 잡았을때  몰아넣는게 dps평균값이 높게 나올수있다고도 봄



지금 살성의 실력은 심찌가 초기화 안됐을경우

나머지 구간을 무슨스킬로 어떻게 dps잘뽑냐 로 실력여하가 정해지는 스킬구조임



패치로 엔씨측에서 심맹을 몰아넣어도 맹포1타<다음에 자동적으로 심찌가 나가게된다면

살성은 실력에 따른 dps 편차가 굉장히 줄어들것으로 예상됨

그나마 지금이 실력에 따라 dps차이가 나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